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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s Dream:
더 이상 꿈이 아닌, 진짜 비즈니스

'노마스드림(No Más Dream)'은 더 이상 머릿속 꿈에 머물지 않고, 어릴 적부터 품어온 정직하고 실재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한다는 약속입니다.

정직 (Integrity) 존중 (Respect) 지속가능 (Sustainability)

1. 정직 (Integrity): 전문가 행세는 하지 않습니다

저는 화려한 타이틀을 앞세우는 커피 감별사가 아닙니다.

콜롬비아 현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제가 맛보고 반한 진짜 좋은 커피를 속임 없이 전달합니다.

산미만 지나치게 튀는 일반적인 상업 커피와 달리, CENICAFE1(세니카페1) 품종 특유의 적절한 산미와 기분 좋은 향의 탄탄한 밸런스를 기반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정직한 원두만을 선별합니다.

저는 바리스타도 로스터도 아니지만, 제가 일일이 직접 마셔보고 맛과 향에 반한 진짜 좋은 커피를 속임 없이 전달하기 위해 복잡한 수입 인허가와 정식 식약처 검역을 직접 거쳤습니다.

2. 스페셜티는 기준일 뿐,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요즘은 어디서나 '스페셜티'라는 말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스페셜티는 따로 내세울 이유가 없는 출발선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그 안에서 한 번 더 고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른 커피를 키운 농장주에게 저희는 도매가가 아닌 소매가로 값을 치릅니다. 몇 푼의 이윤보다, 같은 농장과 오래 거래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3. 초신선 직배송(Freshness): 한국에서 생두를 볶지 않습니다

커피의 잠재력을 가장 잘 끌어내는 사람은 수천 km 밖의 한국의 가공 공장이 아니라, 흙과 날씨를 매일 마주하는 현지 농장주와 수십 년 경력의 현지 마스터 로스터입니다.

노마스드림은 생두를 대량으로 수입/보관하지 않고, 안데스 현지에서 최적의 타이밍에 로스팅한 직후 가장 신선한 상태 그대로 항공 직송합니다.

4. 존중과 지속가능 (Respect & Sustainability)

"소비자에게 만 원 한 장의 차이는 사소할 수 있지만, 농가에게는 흑자와 적자를 가르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저희는 중간 유통 마진을 취하며 가격을 후려치는 거래를 거부합니다. 농가에 도매가가 아닌 소매가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농부에 대한 당연한 존중(Respect)이며, 타협 없는 최상급 마이크로랏을 지켜내는 지속가능(Sustainability)의 유일한 길입니다.

콜롬비아 후일라(Huila) 주 농장주님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농가의 내수 판매 물량을 배려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1:1 상생 직거래를 고집합니다.

5. 타협 없는 한정 수량

진정한 마이크로랏은 결코 대량 생산될 수 없습니다. 한 농가에서 한 번에 공급 가능한 수량은 약 150여 개 안팎으로 엄격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농장주님께는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는 대신 최상의 품질을 유지해 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만약 수확 상태나 향미가 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한국으로 들여오는 물량을 스스로 줄입니다. 매월 공급되는 물량은 농가가 보증하는 한계 수량 내에서만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첫 번째 에디션은 2027년 1월 정식 오픈하며, 1월 말 단 50봉 한정으로 첫 배송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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